본문 바로가기
숨터
가볍게 읽는 공간
이미지 차단
차단 없음
모든 이미지 표시
디시콘만
댓글·본문 디시콘 차단
본문 이미지만
본문 이미지를 차단하고 댓글 디시콘은 표시
본문 이미지까지
디시콘과 본문 이미지 모두 차단
전체
베스트
최근
← reading 게시판
[일반] 윤흥길 선생은 김승옥, 이청준에 미치지는 못하는 듯싶다
익명(second3980)
2025-08-06 19:48
추천 0
단편집 읽었는데
김승옥의 쫄깃함과 이청준의 풍부함에
미치지 못하는 문장들이 아쉬움
어떤 점에서 극한까지 밀어붙이지 못한 느낌이 드는 작들임
장마는 읽어볼만은 하지만
댓글 1
아홉켤레 구두로 남은 사내랑 빙청과 심홍 다 읽고 덮은 뒤에 느끼는 감각이랑 비교하면 서울1964년 겨울 읽었을 때 느낀 그 두근두근거림은... 많이 다르더라
익명(180.64)
2025-08-07 01:04
다른 게시글
1500억짜리 일본 도서관 와봄
[35]
[일반]
시노사와히..(negative3515)
|
25.08.06
추천 28
아이스퀼로스 완독
[2]
[일반]
스터브(starbuck2)
|
25.08.06
추천 1
국뽕없는 한국통사 추천 좀
[5]
[일반]
익명(skirt6567)
|
25.08.06
추천 0
우우 독붕이 책샀오..
[9]
[인증📸]
Asdfgoogoo(106.101)
|
25.08.06
추천 14
1984 vs 허클베리핀
[6]
[결산/도전]
악령중(pretend1320)
|
25.08.06
추천 0
문예 개선문 표지 뒷면 스포 뭐냐
[3]
[일반]
익명(1.222)
|
25.08.06
추천 0
내마음속으로는 하루키가 작가 원탑임
[1]
[일반]
익명(chubby9347)
|
25.08.06
추천 0
마오~시진핑까지 중국 역사책 추천해줄수있음?
[4]
[일반]
익명(fraction0805)
|
25.08.06
추천 0
좋아하는 단편집 뭐임??
[10]
[일반]
익명(14.45)
|
25.08.06
추천 0
나우리딩
[2]
[일반]
익명(qczbkn9ehcm9)
|
25.08.06
추천 2
더보기
검색
제목+내용
제목
내용
글쓴이
댓글
검색
목록으로
↑
아홉켤레 구두로 남은 사내랑 빙청과 심홍 다 읽고 덮은 뒤에 느끼는 감각이랑 비교하면 서울1964년 겨울 읽었을 때 느낀 그 두근두근거림은... 많이 다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