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문학이야 당장 베스트셀러 올라간거 많으니까 읽은 사람도 많고
갠적으로 아는 국어쌤은 도스토예프스키나 톨스토이, 투르게네프 같은 그시기 러시아 소설 덕후였음
여기선 잘 안쳐주는 작가인것 같지만 프랑스의 기욤뮈소, 베르나르베르베르 좋아하는 동기도 있었고, 영어 소설은 워낙 쓰는 사람들 많으니까 보는 사람들도 많은데
유독 스페인어권 소설 좋아하는 사람은 주변에서 못봤음.
나름 남미작가들 노벨문학상도 많이타가고, 내가 읽어보진 못했지만 네임밸류 높은 사람들도 많은데..
여긴 남미 문학 좋아하는 사람 많음?
아재요 카를로스 루이스 사폰아저씨 아심 ? 바람의 그림자 추천
백년의 고독 좋아하는 사람 꽤 있지 않나
교류나 접점이 많은 나라의 문학이 더 접근성이 높을 수밖에 없음. 서어권은 원전에 대한 접근성도 떨어지고 러시아문학처럼 개항기에 영향을 받을 껀덕지도 없었으니깐....
썩은 잎 읽다 던져본 기억은 있음 파꾼도는 열심히 읽어봣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