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껏 큰 화면으로 보려고 산 패드는 들고 읽기엔 무겁고 사전도 영 애매하고 킨들 화이트페이퍼는 7년 정도 됐지만 뭔가 너무 작아서 PDF로 볼 때는 의미가 없었는데 휴대폰은 어차피 들고 다니는데다가 작고 S펜에서 번역기 켜두니까 그냥 문장 가리키고 있으면 바로 문장 단위로 번역해줘서 편하긴 하다 굳이 이북리더까진 다시 사진 않으려나...
화면크기땜에 일정이상크기면 태블릿이 낫던데 그냥 익숙함의 문제아닐지
패드 쓴지 4년쯤 됐는데 이걸로 읽은 것도 많지만 늘 불편함
그래서 휴대폰 모양의 리더기도 나옴
부럽다. 나는 노안 오는지 폰으로 책 볼려고 하면 뇌에서 총파업 경보 울림.
킨들 번역 되기 좋네.나도 구독해야겠다.알려줘서 고마워 - dc App
혹시나 해서 첨언인데 짤은 갤럭시...
폰이 패드보다 줄 길이가 짧으니까 구조적으로 쉽게 읽히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