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가 반사회적이라 술술 읽히고 다음 장면을 보고 싶긴 한데추리와 복선 회수에선 아 그렇구나! 하고 뇌를 때리는게 아니라 안 궁금하니깐 얼른 결말이나 내봐 << 이런 생각만 듬그냥 추리 소설 자체가 재미 없어진 나이가 된거 같기도 함
너무 많은 기예적 추리는 뇌를 피곤하게 만들지 마치 한시간 내내 단 한번도 쉬지않고 아크로바틱만 보고 있는 느낌이랄까 이래서 구성의 밸런스가 중요한 거임
ㄹㅇ... 약간 대놓고 보여주면 팍 식는것처럼 추리도 히토미의 그것처럼 줄듯 말듯한 밀당이 중요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