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일반 독자의 시선에서 보면
섹스섹스섹스섹스섹스섹스 백년의 고독 x 100
국밥집할매 코끼리 = 백년의 고독 조상
한가문 이야기 = 백년의 고독 아르끼다오 가문
고래와의 감동적인 마지막 결말 = 백년의 고독 예언서
결말도 내 기준 너무 구린데 어떻게 이게 맨부커상 후보였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가네
아니 일반 독자의 시선에서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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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밥집할매 코끼리 = 백년의 고독 조상
한가문 이야기 = 백년의 고독 아르끼다오 가문
고래와의 감동적인 마지막 결말 = 백년의 고독 예언서
결말도 내 기준 너무 구린데 어떻게 이게 맨부커상 후보였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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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야 진짜 ㅡㅡ 돈아까움
50년전 작품은 걍 오마주라고 쳐주자
고래 오리지널리티가 많아서 이정도면 표절보단 영향을 많이 받은 정도라고 생각함. 다만 나도 고래먼저 재밌게 읽고 후에 백년의고독 읽어서 조금 짜치긴 했음 ㅋㅋㅋ
안 읽어봤는데 안 읽어야겠군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525675
명관햄은 고래 쓰면서 백년고독을 떠올린 적 없다고 말하긴 했는데 좀 뜯어보면 비슷한 장면이 워낙 많아서... 언젠가 정리해봐야겠다고 생각은 하는데 계속 미루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