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적인 일화 하나하나에서 ㅈㄴ 엘리트의식 선민의식 나르시시즘 학문욕이 흘러넘치는구나


진지하게 살바도르 달리는 전기 읽어보면 좀 컨셉 느낌도 있고 그럴만했구나 싶은데


라캉 이 ㅅㄲ는 진지하게 소시오패스 아닌가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