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한번 써보는 중인데,
상처와 고통의 수용, 삶의 죽음을 통해서 존재의 의미, 가치가 깊어진다.
라는 철학을 가진 인물을 설정하는 중이거든, 그 반대의 인물도.
관련해서 읽어볼 만한 소설 있을까? 추천 부탁해.
어려워서 힘들지만 시지프 신화, 존재와 시간도 조금씩 읽고 있어.
글을 한번 써보는 중인데,
상처와 고통의 수용, 삶의 죽음을 통해서 존재의 의미, 가치가 깊어진다.
라는 철학을 가진 인물을 설정하는 중이거든, 그 반대의 인물도.
관련해서 읽어볼 만한 소설 있을까? 추천 부탁해.
어려워서 힘들지만 시지프 신화, 존재와 시간도 조금씩 읽고 있어.
욥기
그냥 딱 그 인물이 떠올랐나보네
정교한 철학을 원하면 스피노자, 잠언 형식의 글귀들을 원하면 명상록, 조금 현대적인 걸 원하면 죽음의 수용소에서
명상록 안그래도 사논거 있는데 봐야겠다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