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한번 써보는 중인데,


상처와 고통의 수용, 삶의 죽음을 통해서 존재의 의미, 가치가 깊어진다.


라는 철학을 가진 인물을 설정하는 중이거든, 그 반대의 인물도.


관련해서 읽어볼 만한 소설 있을까? 추천 부탁해.


어려워서 힘들지만 시지프 신화, 존재와 시간도 조금씩 읽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