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댄 존스(Dan Jones)라는 문신충 역사작가임. 주로 중세 영국에 관한 책을 씀.
생긴게 한량 같아서 신뢰가 안갈 수 있겠지만 케임브리지 대학교 역사학 전공자임. 물론 전문 역사학자는 아님.
그래서 학술적인 저작보단 스토리텔링식의 역사 논픽션을 씀.
한국에 번역된 책은 <중세인들(Powers and Thrones: A New History of the Middle Ages)>가 있음.
대표작으로는
the plantagenets: the warrior kings and queens who made england
the wars of the roses: the fall of the plantagenets and the rise of the tudors
the hollow crown: the wars of the roses and the rise of the tudors
정도가 있는데, 책 가격은 2~4만원 정도이니 합리적이라고 생각함.
한국어로 된 중세 영국사책이 없어서 이 시대에 대하여 관심은 있지만 입문을 못했던 사람들에게 추천함.
물론 전문적인 학술책을 원하는 사람들은 다른 책 찾아보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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