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좋아하는 취향의 책이기는 한데 조금 어렵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해보다는 자체로 느끼면 좋을 책인데 번역이 어렵게 된 건지 직관적으로 딱 와닿는 부분이 조금 모자른 기분이어서 

이 책 비슷한 책 추천받을 수 있을까 해서 글 남겨봄


좋아하는 취향의 책이


막상스 페르민 - 눈 

페르난도 페소아-불안의 서

파스칼 키냐르-은밀한 생

로베르트 발저-산책자

조에 부스케-달몰이


등등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