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왜 타인의 욕망을 욕망하는가라는 책
불평등을 다룬 항목이 문단있길래 못 참고 그것부터 봤다
넷상에서 김!치녀라는 여성혐오 용어가 10년대에 사용됐고 그 이후에 한1남이 나온 것이다
현대의 남성은 혜택을 얻은 건 이전 시대의 가부장적이고 남성이고 현재는 차별받고 있다 생각하지만 "차별이 존재한다고 생각하는 비율이 남성보다 여성이 더 높은 걸로 보아" 어쩌고
요즘은 학교에서 성인지 감수성 등 수업을 해서 많이 나아지지만 군대를 가면 그때부터 불평등을 많이 느끼지만 1~2년이 그렇게 그 차이를 만들지 않고 오히려 육아에 할당하는 시간이 더 길다
그 외는 각종 여성피해 사건들만 나열하고 아무리 봐도 중립적으로 느껴지지 않았어
사실 이런 에세이 한국 심리학 같은 책들은 읽기 전부터 이런 내용 있을 거 같에서 거부감들어서 안 보고
항상 이런 책의 내용을 가져와서 비판하는 글만 봤는데 혼자 읽으면서 게속 생각하니까 커뮤니티 여론대로 생각하는 게 아니라 내 주관으로 생각하는 거 같에서 좋아
결론은 내 생각과 반대의 글을 보는 것도 좋은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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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123베와 메123갈의 맥락을 무시하고 김123치녀에서 바로 한123남으로 넘어가면 절대 이해할 수 없음
서울대교수가 커뮤에 대해 알 리가 없지
혐오문제를 분석하면서 하위문화를 무시하면 그냥 게으른거지
페.미니즘에 대한 수업이나 책도 접하지 않았으면서 페.미의 f만 나와도 ‘믿거‘ 한다는 커뮤충보단 낫다
반성함
목차만 봐도 무슨 가족주의에 성평등에 ㅋㅋㅋㅋㅋ
전형적인 개소리 ㄱㅊ녀된장녀 소리가 나온 이유가 있음 그대시 대중문화에서 남자들에게 여자의 노예가 되어야한다고 대대적으로 세뇌선동함 그런 맥락을 제거하고 그런 용어가 나왔다는 사실에만 집중해서 선동질하는거
90년대 00년대에 나온 연애프로 연애잡지같은거 찾아 볼 수 있으면 찾아봐라 가관임
그런 정당한 반감까지 ㅍㅁ짓하면서 찍어누르고 더 급진회하려고 하니까 남자들 불만 통제안되고 극우화드라이브까지 쎄게 걸렸고 그러니 최근 5년 안쪽으로는 눈치라도 보는데 90년대 00년대 10년대 초까지 광기의 시대 남자는 재산과 목숨을 여자에게 들어바쳐야 한다고 대중문화 동원해서 세뇌선동하던 시대임
그렇구먼 어릴때 봤던 짱구나 자두야 같은 만화에서 굽신거리는 남편 요즘 나오는 아내 몰래 물건사는 남편 밈 같은 것도 같은 맥략인가
@현실유지비 그런건 약과고 본격적인 연애사업으로 먹고살던 놈들이 강요하던 남녀관계의 이미지가 있음 이거 연구하는 놈을 본적이 없는데 아마 학계 주류 내러티브랑 전혀 안맞고 오히려 방핵까지 되어서 그런듯 한국 남자들 호구인거 다른나라에까지 소문나던 시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