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레나 페란테 나폴리 4부작을 재밌게 읽었섰는데 이번에 나쁜 사랑이라고 3부작 또 나왔떤데 이 책도 재밌으려나 니네는 엘레나 페란테 어때난 나폴리 4부작 재밌게 읽어서 나쁜 사랑 3부작도 살려고
나폴리 4부작 재밌게 읽었음 겉으론 지적인 대화를 풀어도 인정 받고 싶은 욕망 같은거 잘 드러내게 그리는 것도 좋았음 물론 스토리상 주인공들 서로 연애하다 떨어졌다 또 연애하다 엮이고 엮이는게 짜증난 부분도 있긴 했으나 어쨌든 재밌긴 재밌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