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지몬과 발저처럼 겨울에 하염없이 걷고 여름에 촛불 빛 아래 독서할 수 있습니다. 방세는 어떻게든 내게 될 것이고 나에게 맞는 일자리도 언젠가는 찾게 되겠지요.
— 지만지 (@zmanzclassic) August 7, 2025
○ 타너가의 남매들
○ 로베르트 발저 지음, 김윤미 옮김 pic.twitter.com/DOMPacOF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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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지몬과 발저처럼 겨울에 하염없이 걷고 여름에 촛불 빛 아래 독서할 수 있습니다. 방세는 어떻게든 내게 될 것이고 나에게 맞는 일자리도 언젠가는 찾게 되겠지요.
— 지만지 (@zmanzclassic) August 7, 2025
○ 타너가의 남매들
○ 로베르트 발저 지음, 김윤미 옮김 pic.twitter.com/DOMPacOF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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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요즘 발저 많이 번역되네
읭.. 이거 예전에 지만지에서 출간했는데 어찌된건공
ㅇㅇ 신간 아니고 관리자가 꽂혀서 포스팅한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