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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많이 읽은것도 아니고 3~4권 정도 읽고 있는데, 읽다보면 뭔가 분명 그 사람 전기를 읽고있는건데, 항상 세계대전이랑 맨해튼 프로젝트 쪽으로 가버리니 뭔가 그 두 개의 군상극을 읽는 기분.


거기에 페르미쌤이랑 오피쌤 사이까지 안좋고 가운데 낀 촉새는 페르미랑은 친하고 오피랑은 사이 안좋으니 대환장. (재밌디는 뜻)



비문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