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도 전후로 되어있는 글이 많은데
개정판 나온 것들도 있고,
번역 추천이 너무 ㅈ대로 하는 경우가 대부분인거 같음.

가독성 운운하면서 직역 별로라고 하는거 보면서
원문이 읽기 힘든 작품은 한 손으로 꼽는듯

논문이나 전문가들의 해설 평가를 기준으로 삼는거까진 아니어도
적어도 번역가 수준은 좀 보고 추천해줬으면 좋겠음

언어별 전공이나 작가 전공도 아닌데
무턱대고 추천하는거 보면 잘 모르겠달까

자기가 출판사별로 찾아보는게 제일 좋은건 맞지만
적어도 추천해달라고 했을때 자기가 편했다고
굳이 오역 많은 출판사를 추천해주지는 않았으면 좋겠음.

그럼에도 자기가 읽고 싶은 출판사를 보는거면 상관없는데
적어도 추천은 좀 근거를 기반으로 하면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