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버 사랑을~이랑 풋내기들 연속으로 읽고 나니까 드는 생각이 미국 편집자들은 어디까지 작가의 창작물에 개입하는거지였음.
몇 개 단편은 거의 주제까지 달라지니까
개인적으론 풋내기들이 더 좋긴함
사랑을~은 편집된 카버의 건조하고 미니멀한 문체를 직역하려해서인지 신경쓰이는 오역같은것들이 계속 밟히더라고
편집본과 원본이지만 두 작품을 거의 별개로 봐도 될거 같고 난 두 작품 다 읽어보는걸 추천함
카버 사랑을~이랑 풋내기들 연속으로 읽고 나니까 드는 생각이 미국 편집자들은 어디까지 작가의 창작물에 개입하는거지였음.
몇 개 단편은 거의 주제까지 달라지니까
개인적으론 풋내기들이 더 좋긴함
사랑을~은 편집된 카버의 건조하고 미니멀한 문체를 직역하려해서인지 신경쓰이는 오역같은것들이 계속 밟히더라고
편집본과 원본이지만 두 작품을 거의 별개로 봐도 될거 같고 난 두 작품 다 읽어보는걸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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