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난 전철에서 특정 시간에 가면 마지막으로 만날 수 있는 그런 책 이였는데

아버지 만나서 사과하고 

결혼 상대 만나서 보내주고 

그 안내해주는 여자애가 반전도 있던거 같은데


군인때 읽은거라 눈물 광광 흘리면 안되서 최대한 참았는데도 진짜 개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