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난 전철에서 특정 시간에 가면 마지막으로 만날 수 있는 그런 책 이였는데
아버지 만나서 사과하고
결혼 상대 만나서 보내주고
그 안내해주는 여자애가 반전도 있던거 같은데
군인때 읽은거라 눈물 광광 흘리면 안되서 최대한 참았는데도 진짜 개울음..
사고난 전철에서 특정 시간에 가면 마지막으로 만날 수 있는 그런 책 이였는데
아버지 만나서 사과하고
결혼 상대 만나서 보내주고
그 안내해주는 여자애가 반전도 있던거 같은데
군인때 읽은거라 눈물 광광 흘리면 안되서 최대한 참았는데도 진짜 개울음..
세상의 마지막 기차역
아 이거 맞습니다 감사합니다 보면서 눈물이 멈추질 않아서 힘들었어요.. 다시 봐야겠다..
후지마루의 너는 기억 못하겠지만
이거도 사서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런류 책 넘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