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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수레바퀴 아래에서나 그런것들은 큰 언급이 없음 둘다 비슷하다느꼈는데 의외로
데미안이 수레바퀴 아래서보다 재밌잖음
우리나라 사람들이 제일 좋아하는 소재아니냐. 사춘기의 성장, 고뇌 등등
날개가 아직도 개정판나오는거랑 비슷한건가
ㅋㅋㅋㅋㅋ엄석대의 연장선이라 좋아하는거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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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수레바퀴 아래에서나 그런것들은 큰 언급이 없음 둘다 비슷하다느꼈는데 의외로
데미안이 수레바퀴 아래서보다 재밌잖음
우리나라 사람들이 제일 좋아하는 소재아니냐. 사춘기의 성장, 고뇌 등등
날개가 아직도 개정판나오는거랑 비슷한건가
ㅋㅋㅋㅋㅋ엄석대의 연장선이라 좋아하는거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