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판매가가 정가여야 맞는 것 같은데뭔 250쪽짜리 에세이 책이 2만원을 넘냐?!근데 방금 출판사명 ”아르테“ 보고 살짝 납득해버렸다아르테에서 최재천 교수책도 내는구나… - dc official App
정가 기준으론 우리나라가 책 굉장히 싼편이라던데 도정제 때문에 체감이 비싼건가
그래? 외국도 페이퍼북 엄청 싸지 않나? 한국은 쓸데없이 양장본으로 만드는 등 고급화 전략 때문에 비싸다고 알고 있었는데 아닌가? - dc App
@용산03 근데 그렇게 비교할 거면 외국도 양장본 기준으로 가격 비교해야 하는 거 아님? 외국 페이퍼북보다 한국 전자책 90일 대여가 더 싸다고 논파가 되잖아
@추운날엔붕어빵 한국엔 웬만한 책을 페어퍼북으로 안 내줌 시장이 작아서 - dc App
종이책 얘기하는데 전자책 대여 운운하면서 논파 타령하는 건 - dc App
우린 도서정가제때문에 체감가가 비싸다고 하네 제미나이가 - dc App
체감책값비싸ㅠ - dc App
종이도 좋은걸로 써서 비싸다고 들었는데 ㄹㅇ인지는 몰?루
종이는 좋지. 외서 페이퍼북은 ㄹㅇ 요즘은 보기도 힘든 갱지 쓰는데ㅠ - dc App
종이 안좋아도 되니까 싸게싸게 팔았으면 좋겠음
만만세지 - dc App
종이질이 좋아서 난 책값 적당하다고 봄 근데 아르테는 좀 선넘음
ㄹㅇ 근데 저 책도 아르테인 걸 알고 보니 살 만하다는 생각이 들어버림ㅋㅋㅋㅋ - dc App
아르떼는 절대 용서 못함
ㄹㅇ 관계자 한 번 만나서 얘기 듣고 싶음ㅋㅋㅋㅋ - dc App
미국 유럽 프린트는 중국에서 하면서 가격 상승없이 비교적 저렴한걸걸 한국은 아직은 국내공장 돌리지 않어? 한국도 중국으로 돌리면 좀 싸지려나
중국공장이라니 생각도 못했네. 역시 세계의 공장ㄷㄷ - dc App
@용산03 원댓) 디지털시대라 가능해진 시스템이지 활자 짜맞추던 아날로그시대는 언감생심 해외프린트는 꿈도 못꿈 유럽은 나라가 고만고만 붙어있으니 인건비 싼 동유럽프린트를 옛날부터 한것같다만 이것도 00후~10초반부터는 거의중국으로 ㅡㅡ
@ㅇㅇ(218.39) 근데 트럼프 관세정책으로 어찌 바뀔지는 ..
외서 사본 적은 있는거냐 펭귄클래식만 해도 싹다 옥스포드 이런데서 프린트했는데 ㅋㅋㅋ
@ㅇㅇ(222.234) 여행가면 서점꼭 들리고 미국 12, 16~18년 영국 10~11년에 살았음 영국살때는 페이퍼백도 동유럽쪽에서 프린트해오기도 하고 7~80파운드 넘는 대형양장본도 해외프린트가 많았어 미국은 12년에는 어쩌다 중국프린트 있었는데 16~18년에는 양장본 페이퍼백 중국프린트 어렵지 않게 발견됄정도 백퍼는 아니겠지 펭귄클래식은 이미 클래식이라 외국에서 프린트할 이유가 없을걸 자국에서 세팅이 다되어있으니 펭귄은 원체 저가마케팅이라 더 내려갈 가격대도 없자늠
인세? 아무튼 4~600페이지짜리가 15000~18000원인데 200페이지짜리도 15000원받는거보면 그런 생각밖에 안들어
종이질 좋은것도 소설책 한정인거같고 몇일 전 산 철학 실용서는 재생 용지쓴 것 처럼 옆면 마감이 안좋고, 얇고 변색 잘되는 종이에 양장본도 아닌데 18000원이야
이럴수록 고전 수요만 늘어나지.. 너무 비싸긴 하다 요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