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 셰익스피어 올라올때마다 미국 급식들이 노잼인데 학교 과제 때문에 억지로 본다고 징징거리는 댓글 달림
근데 셰익스피어에 찐 관심 있는 사람들이 나중에 들어와서 제발 입 좀 닥치라고 하는 댓글들이 자주 베댓 감
러시아에서도 도끼랑 톨스토이 교과서에 실려서 존나 지겨워하는 투톱이라고 함
이글만 봐도 알겠지만 무작위 일반인은 그나라 국적이라 해도 큰 의미가 없음
가장 의미있는건 문학에 대한 관심여부지.
약간 역사 과목 같달까. 학교에서 역사는 노잼 과목이란 인식 좀 있는데 커뮤에선 환장해서 열띤 토론하는것처럼
- dc official App
국적이 일본이어도 개,돼지새끼면 문학 모르는게 당연한건데 ㄹㅇ.
근데 나도 한국문학은 쳐다도 안봐서 뭐 ㅋㅋ - dc App
우리나라도 교과서에 실린 작품들도 있겠지만 대부분 다른 작품들 보잖아 ㅋㅋㅋㅋ
한국도 마찬가지긴 해. 소설가 이광수보다 런닝맨 이광수를 더 많이 알걸
우리도 교과서에 많이 나오는 관동별곡 이런 작품 좆같다고 욕하는글 많은거랑 똑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