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는 아니지만
마루야마 마사오, 코바야시 히데오 이 사람들 글 수험문제고 교과서고 단골인데
아예 이름도 모른다 이런 애들도 꽤봄 대학 좋은데 나왔는데도 ㅇㅇ
한국에선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일본에선 국어를 안쓰고(공부 안하고) 명문대 들어갈 수 있어서(특히 이과)
중학교때 자주 다뤄지는 소세키나 다자이 이런 사람들 아니면
ㄹㅇ 모를수도 있음
마치 한국서 생물 선택 안한 성인한테 리보솜 이런거 물어봐도
음 그게 뭐였더라 하는 거랑 비슷한 감성이라고 할 수 있을 거 같음
밑 일반인은 문학작가 모른다 글이랑 좀 결이 다른 이유인 거 같아서 적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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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없이 대학에 갈수있다니 신기하군
영 수 과 세과목으로 의대도감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