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들한테는 몰라도 나한테는 충분히 명작이었다.


보면서 영화 에이 아이가 많이 떠올랐다.


그리고 김영하가 삶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조금 알 수 있었다.


적어도 거짓말을 하는 책은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