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저넌에게 꽃을 읽게된 계기는 이 책을 보고 만든 요루시카의 노래 앨저넌이다
잠시 요루시카 영업을 하자면 시,책에서 영감을 얻어 만든 노래가 많아 독붕이들이 취향일거임
암튼 책 이야기로 가보자면
찰리는 지능을 원해 수술을받고
그 누구보다 똑똑해졌지만
멍청했기에 몰랐던 어두운 사실들을 하나둘 알고 마주하며
힘들어하는 모습이 정말...인상을 쓰며 보게했음
극T라서 울지는 못했지만
마지막으로 갈수록 점점 무너져가는 문장을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들더라
호불호가 꽤 갈릴거같지만 주변에 추천해주고싶은 책이다
음반중에 환등<<여기에 그런노래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