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요.. 저는 개인적으로 반지의 제왕,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레베카, 콘텍트, 러브레터, 13층, 고백, 화차, 라이프 오브 파이, 시계 태엽 오렌지, 쇼생크 탈출, 샤이닝, 그린 마일, 미저리 등 소설 못지 않게 훌륭한 영화도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whiteSun(qkrgud7777)2019-07-09 19:33
대부는 영화 먼저 보고 원작 소설을 나중에 읽었는데, 영화의 완성도와 소설의 매력이 모두 상당한 수준이어서 놀랐음. // 티파니에서 아침을, 죠스 등은 영화의 결말이 소설보다 더 인상적으로 그려져서 완성도를 높이고 있지만, 원작 소설은 그 대신 디테일이 살아 있어서 나름대로 읽을만 했음. // 야구영화로 알려진 내추럴은 영화의 경우 극적인 감상멜로물 성격을 가지고 있는데, 거장 버나드 맬러무드가 쓴 원작소설은 승부조작에다가 등장인물들의 심리를 파고드는 경향이 있어서 느낌이 상당히 달랐고 그래서 영화도 소설도 모두 만족스러웠음
난 대부분 만족스러웠음
나를 찾아줘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그 해 여름 손님
영화화된 소설 대부분은 소설 만족 영화실망이지
글쎄요.. 저는 개인적으로 반지의 제왕,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레베카, 콘텍트, 러브레터, 13층, 고백, 화차, 라이프 오브 파이, 시계 태엽 오렌지, 쇼생크 탈출, 샤이닝, 그린 마일, 미저리 등 소설 못지 않게 훌륭한 영화도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대부는 영화 먼저 보고 원작 소설을 나중에 읽었는데, 영화의 완성도와 소설의 매력이 모두 상당한 수준이어서 놀랐음. // 티파니에서 아침을, 죠스 등은 영화의 결말이 소설보다 더 인상적으로 그려져서 완성도를 높이고 있지만, 원작 소설은 그 대신 디테일이 살아 있어서 나름대로 읽을만 했음. // 야구영화로 알려진 내추럴은 영화의 경우 극적인 감상멜로물 성격을 가지고 있는데, 거장 버나드 맬러무드가 쓴 원작소설은 승부조작에다가 등장인물들의 심리를 파고드는 경향이 있어서 느낌이 상당히 달랐고 그래서 영화도 소설도 모두 만족스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