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읽었어.

담백한 위트.

연애소설에서 정치 역사 철학을 넘나드는데 너무 스무스해서 술술 읽히더라구.


지인은 다른 소설 농담 추천하던데 에세이 중에서는 뭐가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