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페이지만으로 대작가 톨스토이의 정수를 맛 볼 수 있음.


심지어 난이도도 쉽고 재밌음.


카라마조프, 안나 카레니나, 돈키호테 같은 벽돌 장편들 힘겹게 읽다가 이반 일리치 딸깍하면 쾌감 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