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란 게 자본주의의 실태와 시스템을 정면에서 직간접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장치인 거 같은데


비슷한 거 꼽자면 하이라이즈랑 안 본 거긴 한데 더 스토어? 분위기로는 아베 코보나 핀천 느낌.


오히려 왜 없지? 싶은 소재인 거 같은데 비슷한 거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