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어키건 책 4권 너무 잘 읽고영화도 찾아보고여기서 추천받은 흐르는 강물처럼은 엄마께서 눈물까지 흘리시며보셨어. 추천해준 갤러분 너무 감사해.엄마 요즘 낙이 독서라... 비슷한 책 추천 또 받을수 있을까? 흐르는 강물처럼 뒤라 좀 부담되네 ㅠ 미미여사님 시리즈 ,외딴집, 대지, 호밀밭, 히가시노 시리즈 잔잔하고 이런거 좋아하셔모방범 무서워하시더라.
나도 본문 책 다 보고 가재가 노래하는 곳이랑 스토너 비슷해보여서 담아둿는데 아직 안읽어봄 스토너만 초반부 읽고 있는데 잔잔하다
첫번째 피랑 sf 괜찮으면 에너미 마인도 재밌어
마이클 온다치 - 잉글리쉬 페이션트
빛과 물질에 관한 이론, 본심, 박완서 소설 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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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