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설인데
초반 내용은
어떤 사람앞에서 본인 가족이 잔인한 범죄상황에 놓여져
그래서 엄청 고통스러워해
(스포있음)









근데 그게 이제 지가 범죄자고 감옥안인데
과학자들? 의사들이 모여서 
꿈을 꾸게 하는거야
지가 피해자에게 저지른 행동을
지 가족에게 똑같이 저질러서 피해자유가족의 심정를 느끼게해주는거 

이런 내용인데 책 제목이 도저히 기억이안나
또읽으려고하는데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