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추천이라든가, 독붕이들이 읽어봤다던가 한 거
있어?
뭔가 도서관 둘러보다보면 공부 자계서나 실용적이어 보이는 심리학 자계서는 영미권 다음으로 유독 일본꺼가 자주 보이길래 뭔가 갑자기 궁금해져서 글을 올림.
우리나라 자계서는 뭐, 언어 생각해보면 많이 보이기는 하는데.
일본 꺼는 왜 이렇게 자주 보이는 걸까?
같은 동아시아 문화권에 교육열이 높은 편이라서 그럴까?
번역 문제 때문인가 싶기도 하고, 만약에 문화권과 교육열 때문이라면 중국 쪽에서도 들여올만한데
중국은 이런 쪽에 관심이 별로 없거나 명저라고 불려서 수입할만한 게 없는 걸까?
이런 저런 뇌피셜 돌리다가 한 번 물어봄
중국인은 공부 관련 자계서를 읽지 않고 '공부'를 하기 때문
독경 이란 책이 있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