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에 인터넷 쇼핑몰에서 책을 구입했는데요
모서리가 저렇게 파손이 되어서 배송왔습니다.
읽는데 이상은 없는데, 에초에 읽기보단 단종전에 소장할 목적으로 구매한거라.. 고민하다가 교환신청 넣었었는데(저 책이 저작권 이슈로 판매중지 되었는데, 결국 재고없어서 환불됨)
오늘 대한통운 기사님이 제 전화번호로 전화해서 따지더라고요
최근에 책 반품한적있냐?
그 책이 읽는데 문제있는정도였냐?
반품하면 내가 변상해야하는데 확인차 연락했다
이런 내용이였는데 책 모서리 찍힌걸로 반품넣는 진상취급해서 화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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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ㅋㅋㅋㅋ
비유 ㅈㄴ 웃기네ㅋㅋㄱㄱㄱㄱ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네 이거 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천재다 ㅋㅋ
ㅋㅋㅋ이해완료ㅋㅋㅋㅋ
안바꿔주면 소보원 연락넣어라
명백하게 물품이 파손되어서 왔는데 당연히 변상받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