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은 없나?

원래 긴거 지루해하는 편이라


미시마는 금각사랑 봄눈 읽었고

도스토옙스키랑 프루스트는 읽어본 적 없음


엄두를 못냈다고 보는게 맞을 듯...


이 양반들 단편은 괜찮나?

근데 도끼랑 프루스트 단편은 시중에 나와있는거 본적이 없는거 같은데

단편집이랑 단편이 괜찮은지,

안 괜찮으면 입문작으로 좋은 중장편 추천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