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은 없나?
원래 긴거 지루해하는 편이라
미시마는 금각사랑 봄눈 읽었고
도스토옙스키랑 프루스트는 읽어본 적 없음
엄두를 못냈다고 보는게 맞을 듯...
이 양반들 단편은 괜찮나?
근데 도끼랑 프루스트 단편은 시중에 나와있는거 본적이 없는거 같은데
단편집이랑 단편이 괜찮은지,
안 괜찮으면 입문작으로 좋은 중장편 추천 점
단편은 없나?
원래 긴거 지루해하는 편이라
미시마는 금각사랑 봄눈 읽었고
도스토옙스키랑 프루스트는 읽어본 적 없음
엄두를 못냈다고 보는게 맞을 듯...
이 양반들 단편은 괜찮나?
근데 도끼랑 프루스트 단편은 시중에 나와있는거 본적이 없는거 같은데
단편집이랑 단편이 괜찮은지,
안 괜찮으면 입문작으로 좋은 중장편 추천 점
열린책들에서 나온 것 중 백야(도스토예프스키) 추천
아님 문동에서 나온 것도 있음
@책은도끼다 오 ㄳ
프루스트도 단편집 나와있는데 제목이 기억 안남 , 독서에 관하여는 논평인데 한번 읽어보셈
찾아보니까 쏜살문고에서 나온 질투의 끝이네
미시마는 오후의예항/짐승들의 유희 가 각각 120p인지 160p인지 기억안나는데 그쯤됨 , 중편 규모니까 추천함
도스토옙스키 단편선 읽어보삼. 그럭저럭 괜찮았던 거 같음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730713
프루스트는 민음사에서 나온 질투의 끝이라는 단편집 있음. 이거 강추함. 어느 아가씨의 고백 ㅆㅅㅌㅊ - dc App
프루스트는 “쾌락과 나날” “익명의 발신인” 이렇게 2권 읽어보세요
프루스트는 걍 잃시찾만 읽으면 됨 모든 글이 잃시찾의 습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