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미제라블,모비딕,검은 고양이,로빈슨크루소 같은 고전문학작품을 짧게 간추리거나 어린이가 읽기 편한내용으로 수정하는 사례가 상당히 많은것같음나는 개인적으로 별로 좋게보진 않음원래의 메시지가 많이 퇴색되는것같음
뭐 애들한테 나쁠거 뭐가 있음
소실 전반적인 분위기랑 컨셉을 많이 타는 것 같음. 마크 트웨인, 톨스토이 같은 경우는 메시지가 확 오잖아
징검다리 역할로 좋다고 봄
난 원작보다 그런게 더 재밌더라 - dc App
프랑켄슈타인을 일꾼 1호로 써먹던 동화가 기억나네 ㅋㅋ
그정도로 왜곡된게 있음?
@ㅇㅇ 착한 일꾼 요정도로 써먹었던걸로 기억 프랑켄슈타인은 친해져서 행복하게 지냈어요 이렇게 끝
롤리타를 동화 버전으로 각색하면 어떤 느낌이 되려나
그건 말 그대로 페도가 주제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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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커서 처음으로 원작을 읽어야 감동을 제대로 느낄수있는듯
난 괜찮다고 봐
어떤 작품이냐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
어차피 그렇게 안하면 존재도 모르고 안볼 애들이 대다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