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2학기 예습하고 있거든?

근데 읽을 때마다

이게 영어나 외국어로 옮기는게 가능한가?

이런 생각이 듦


뭐 적벽가 수궁가는 중국 원작이기도 하고

다른 판소리계 소설도

일본어나 중국어 정도로는 옮길 수 있을 것 같은데


인도유럽어는

이게 가능한가 생각이 든다


뭐 옛날에 영국에서

누가 일리아스 운율 다 맞춰서 완벽하게 번역한 거 생각하면

번역가를 갈아넣어서

할수는 있을 것 같긴한데


어떨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