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 때는 책 보다는 운동을 해봐라 - 포레스트 검프 처럼. 하지만, 네 상태 파악을 정확히 하기 위해, 먼저 의료의 도움을 받아봐라.
내가 얘기해 줄 수 있는 건, 정신적 고통은 육체적 고통으로 잊을 수 있다는 점.
하지만, 그러려면 육체를 움직여야 하는데, 그러기도 힘들면 의료의 도움을 받아야 된다.
고갱(202.161)2025-08-09 20:18
답글
의료 -> 육체의 고통, 다음에 육체는 피곤한데 정신은 더이상 고통스럽진 않지만 멀쩡하다... 이럴 때 책을 읽어야 함.
테드창 단편 중 당신 인생의 이야기 영화로 나온게 컨택트인데 생각나네 안 봤다면 도움 많이 될 듯 - dc App
익명(121.174)2025-08-10 01:47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가 쓴 “상실 수업”이란 책이 좋을 듯. 집필 목적도 부합하고. 저자는 흔히들 알고 있는 죽음을 받아들이는 5단계 ‘부정 - 분노 - 타협 - 우울 - 순응’ 모델을 제시한 학자이기도 함. 또 흔히 알려진 니체의 말 중 ‘나를 죽이지 못한 모든 것은 나를 강하게 만들 것이다’라는 말도 생각나네. 아무쪼록 잘 이겨내길 바람.
그럴 때는 책 보다는 운동을 해봐라 - 포레스트 검프 처럼. 하지만, 네 상태 파악을 정확히 하기 위해, 먼저 의료의 도움을 받아봐라. 내가 얘기해 줄 수 있는 건, 정신적 고통은 육체적 고통으로 잊을 수 있다는 점. 하지만, 그러려면 육체를 움직여야 하는데, 그러기도 힘들면 의료의 도움을 받아야 된다.
의료 -> 육체의 고통, 다음에 육체는 피곤한데 정신은 더이상 고통스럽진 않지만 멀쩡하다... 이럴 때 책을 읽어야 함.
모비딕 <- 미망인이 주인공임
힘내라 - dc App
그에게서는 사람 냄새가 난다->노뭇변 회고록
우연의 질병, 필연의 죽음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6684525
애도 일기
모두 감사합니다 강하게 잘 이겨내겠습니다.
테드창 단편 중 당신 인생의 이야기 영화로 나온게 컨택트인데 생각나네 안 봤다면 도움 많이 될 듯 - dc App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가 쓴 “상실 수업”이란 책이 좋을 듯. 집필 목적도 부합하고. 저자는 흔히들 알고 있는 죽음을 받아들이는 5단계 ‘부정 - 분노 - 타협 - 우울 - 순응’ 모델을 제시한 학자이기도 함. 또 흔히 알려진 니체의 말 중 ‘나를 죽이지 못한 모든 것은 나를 강하게 만들 것이다’라는 말도 생각나네. 아무쪼록 잘 이겨내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