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괴테-파우스트 (가지고 있던게 산문이라...)

2.아이엠어히어로 (사놓고 후회..)

3.다자이 오사무-인간실격 

4.다자이 오사무-사양

5.김수영-꽃잎

6.김수영-거대한 뿌리


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9bcc427b28677a16fb3dab004c86b6fae7cfdc6a7b78ad93ea3d4d0343ba8915981475e0cd2aebbdcac41c40e76e8d9e0441c5826b07489e591cd9313


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9bcc427b28677a16fb3dab004c86b6fae7cfdc6a7b78ad93ea3d4d0343ba8915981475e0cd2aebbdcac41c40e76e8d9e049160873e471dfef91cd9313t






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9bcc427b28677a16fb3dab004c86b6fae7cfdc6a7b78ad93ea3d4d0343ba8915981475e0cd2aebbdcac41c40e76e8d9e044170f73e4748ee991d78d13

처음 두 문학가의 사진을 보고

왜 얼굴은 비슷한데 눈빛이 이렇게나 다를까 생각했음...

근데 책 사보니까 알겠더라

다자이 오사무는 너무나 감성적인 문체고

김수영은 시에서 자신의 자유를 위해 세상을 날카롭게 보는 실존주의적 시선이 느껴짐...


'감수성의 혁명' 이란 혁명은 제임스 조이스나 김승옥 보다

이 둘에 게 어울리는 것 같다. 특히 오사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