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 때 아리랑 전권 읽었을 땐
꽤 재밌었는데 말이지
태백산맥만의 뻘건 정열이 있음ㅋㅋ 한강은 뭔가 잘게 아릿아릿한 느낌 아리랑은 안읽어서 모름
태백산맥도 이 정도면 꽤 생명력이 질긴 거임 ㅋ 태백산맥 첫 부분 읽고 너무 수준 이하라 어이가 없었거든. 그리고는 던져 버렸는데 그 뒤로도 내내 그런 식이라고 하더군. 평가를 제일 낮추는 부분은, 유치하게 선악 구도로 작품을 이끌어간다는 거임. 애들 동화도 아니고 열권 짜리 대하소설에서 그 질알을 하고 있으니 ㅋ
태백산맥만의 뻘건 정열이 있음ㅋㅋ 한강은 뭔가 잘게 아릿아릿한 느낌 아리랑은 안읽어서 모름
태백산맥도 이 정도면 꽤 생명력이 질긴 거임 ㅋ 태백산맥 첫 부분 읽고 너무 수준 이하라 어이가 없었거든. 그리고는 던져 버렸는데 그 뒤로도 내내 그런 식이라고 하더군. 평가를 제일 낮추는 부분은, 유치하게 선악 구도로 작품을 이끌어간다는 거임. 애들 동화도 아니고 열권 짜리 대하소설에서 그 질알을 하고 있으니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