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는 소세키
중국에는 루쉰
스페인에는 세르반테스
이탈리아에는 단테
독일에는 괴테
영국에는 셰익스피어
프랑스에는 위고나 몰리에르가 있는데
국문학에는 그렇게 대가라고 할 수 있는 소설가가 없는 것 같음
이광수는 친일 이슈도 있지만 글을 ㅈㄴ게 못쓰기도 하고
한국 문학의 대가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일본에는 소세키
중국에는 루쉰
스페인에는 세르반테스
이탈리아에는 단테
독일에는 괴테
영국에는 셰익스피어
프랑스에는 위고나 몰리에르가 있는데
국문학에는 그렇게 대가라고 할 수 있는 소설가가 없는 것 같음
이광수는 친일 이슈도 있지만 글을 ㅈㄴ게 못쓰기도 하고
한국 문학의 대가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시인 백석
솔직히 서정주지
현대 쪽에선 김승옥 박경리 고전에서는 정철 윤선도 김만중 박지원 춘향전
시인에선 백석 서정주 등등
김승옥은 작품량이 너무 적지 않나?
서정주 이태준 김유정 김수영 정지용 채만식 등등 대단한 사람은 많긴함
한캉 30년만 지나도 국민에게 수용되는 대가 되어있을 것 동시대에 살아 있고, 작품에 접근 가능해서 거리감이 떨어지는 그 한국인을 가소롭게 보는 경향은 그냥 본인이 본인과 본인이 하는 행위를 가소롭게 보고 있다는 말밖에 안됨.
한강 30년만 지나면 정복자 캉으로 진화함
문학 읽어봤더니 쉽게 '느껴진다' -> 가소로운 것 그 가소로운 문학 읽기 계속 하는 본인 -> 가소로움 그러나 이를 '킬링타임' 하고 있다고 여기면서, 자신은 가소로움에서 벗어남. 문학 중에서 어렵다는 평을 받는 책 찾아감 -> 문학비평이론서로 들어감(비문학) -> 이론서로 까분다
@ㅇㅇ(106.101) 작가 이름이 한강이라 동쪽 수원지에서 서울 -> 인천 -> 바다로 이어지는 우리나라 물줄기인 한강 홍보도 되고 얼마나 좋냐 세느강과 라인강보다 한강이 나은데 좋게 생각하쟈
2,30년 지나면 배수아 ㅇㅇ
댓들 우수수 다는거 보면 알겠지만 대단한 사람은 많음. 근데 외국처럼 압도적 괴물이 없어 ㅋㅋ
대 초 엽
몇명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잊혀질거야
한국에서 나쓰메, 루쉰 같은 포지션은 염상섭이라고 몇번을 말해야 알아들음
현진건이라고 몇번을 말해야 되냐
곱씹어 생각해봐도 이분이다
피천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