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현대시는 모르겠고 서정시는 조지훈이 GOAT
익명(1.222)
2025-08-10 14:25
추천 0
댓글 2
다른 게시글
-
박상영 대도시의 사랑법은 [1][일반] 익명(211.168) | 25.08.10추천 0
-
읽는 속도에 집착을 왜 하는거야 [70][일반] 익명(125.133) | 25.08.10추천 26
-
조선 goat는 모르겠고 재능 goat는 서정주가 맞는 것같아 [1][일반] 익명(222.114) | 25.08.10추천 0
-
하드보일드 짧은 거 [3][일반] 익명(211.168) | 25.08.10추천 0
-
최인훈 읽으러 가야지~[일반] 책은도끼다(sungyue) | 25.08.10추천 1
-
한국 문학의 대가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18][일반] 익명(211.168) | 25.08.10추천 1
-
이 증상에 대해 아시는분 계실까요 [2][질문/답변] 나무위비둘..(soft1208) | 25.08.10추천 0
-
국문학 현대시 Goat는 누굴까 [10][일반] 익명(211.168) | 25.08.10추천 0
-
최민순 돈키호테 어떰? [3][일반] caswc(caswc) | 25.08.10추천 0
-
임솔아 작가는 어떠냐 [5][일반] Boki(indeed9539) | 25.08.10추천 0
개인적으로 윤동주
시어 선택에서는 조지훈을 따라올 사람이 없음. 예술에서는 의외성이 중요한데, 항상 이 단어가 여기서 등장한다고? 하고 놀라게 함. 그 단어를 선택하기까지 얼마나 고민을 많이 했을지가 그려지더라. 단어 하나로 시 전체가 완전히 달라져서 만개한다고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