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자실 = 인문사회자연과학실이라는 것도 도서관이 1동, 2동, 3동 나눠진 것도 다 생경해서 첨 와봤는데 좀 헤멨음… 그래도 시설도 좋고 장서량도 많고 국립현대미술관(무료임 으하하) 근처에 있으니 가끔씩 와볼 거 같네
오
3호선 타고 국현 갈때 +알파로 같이 가볼듯
문학은 2동 1층에 있는데, 어문학족보실이라 돼 있어서 괜히 헷갈림 ㅋㅋ 그래도 안에 구내식당도 있고 멀티미디어실도 널널한 편이라 좋음
오 다음엔 식당 가볼까? 혹시 맛 어떰?
@ㅅㄱㅅㄱ 점심 시간에 백반 나오는데 괜찮음. 라면, 볶음밥, 김치찌개 같은 일반 메뉴는 상시 판매하는데, 그것도 나쁘지 않음. 그짝 주변이 비싼 집이 많아서 그냥 구내식당에서 먹는 경우가 많은 듯...
정독은 봄에 꼭 가봐야
도서관 앞에 정원있던데, 봄에 꽃이 만발함?
책 읽다가 벚꽃길 산책하면 꽃비 내린다 북촌길 가을 단풍도 좋고
@ㅇㅇ(58.29) 오… 가을때 짬내서 한번 가봐야겠다
아주 오래전에 간적이 있는데 그땐 시설이 낡고 별로였는데 다시 리모델링 했나보군요
지금도 리모델링 공사중이더라 노문상 전시룸이었던가 그랬음 근데 책 소독기가 삐끄덕거리고, 의자 쿠션이 많이 닳아서… 시설이 낡은 거는 아직도 그런듯…
정독 도서관이 벗꽃으로 유명함 그리고 정독 근처 갈때많음 북촌 한옥마을 광화문 교보문고 경복궁 서울 공예 박물관 기타 등등~~
거기 벚꽃시즌 말고 비올때 꼭 가봐라 ㅋㅋㅋ 캬 장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