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는 건 철저하게 개인적인 영역이고 각자 그 선택에 자유롭다. 독서에 대한 책들 몇 권만 읽어봐도 다 나오는 내용인데 지금 찾을 수 없어서 챗지피티에서 올려 본다.
선택의 자유: 장르, 주제, 형식, 언어 등 어떤 책을 읽을지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권리.
속도와 방식의 자유: 천천히 음미하거나 속/독하거나, 메모하며 읽거나 그냥 몰입해서 읽는 방식까지도 자기 선택.
해석의 자유: 책이 전달하려는 ‘공식적인 의미’나 ‘저자의 의도’에 얽매이지 않고, 자기 삶과 경험을 통해 재해석하는 자유.
남들이 뭐라 하건 그냥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자기힌테 맞는 독서 방법을 만들어 가면 됨.
책 읽는다는 것에 대해서는 박총의 읽기의 말들 보면 이런 내용들 포함해서 괜찮은 내용들이 있었음. 부담없이 가볍게 읽어보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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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지가 옳다고 우기고 싶은거지
너말은,, 훑어보면서 몇시간안에 카라마를 다 읽은 것도 예외 없이, 우리가 보편적으로 생각한 읽은 행위네?
글쓴이 글로 보건대, 보편적이진 않지만 자유로운 행위라는 것 같습니다.
자기 방식을 공유할 뿐인 거지. 솔직히 어느 대가의 말을 권위를 빌려서 신봉하기보다는 개인 각자가 생각하고 의견 내는 세상을 꿈꾸기 때문에 이런 공유는 좋다고 보거든. 누군가의 평론, 해설을 너무 믿지 않았으면 하는데 대부분 그리로 흘러가니까 차라리 다양한 사람들의 방식들을 보고 본인에게 적용해 가면서 스스로의 방법을 찾을 수 있다면 의견 교류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
자기 의견을 공유하는 거야말로 독겔의 목적이지. 다만 그 방식이 너무 폭력적인 경우는 문제가 될 수밖에 없다는 거지. 내 방식만 옳고 안 그런 사람들은 다 ㅈ밥 취급하는. 개인적인 건 개인적으로 남겨두고 존중하는 분위기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