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티의 남편으로 나왔던 인물 말이야.
죽을 때 어떤 생각을 했을지 궁금해.
그의 죽음은 죽이지 못한 분노로 인한 충동에서 비롯된 자살에 가까울까?
마지막에 윌터는 키티를 용서했을까?
개인적으로는 키티는 셀프용서한거지 윌터는 용서하지 않았다 싶었거든.
'죽은건 개였다'라는 말도 그렇고.
솔직히 죽음을 앞에 둔 윌터에게 죄를 고백하며 용서를 빌고 결국은 털어버린(끊지 못한 내연남이 있으니 계속 마음에 가시는 남겠지만) 키티의 모습은 별로였어.
그런 시대에 여성으로 태어나 괜찮은 남편감에 집착할 수밖에 없이 자랐던 건 이해하지만, 이런 면은 타고난 인간성의 문제 같아서 맘에 들지 않았음.
글이 샜는데 난 윌터에 대한 생각들이 궁금해...
참고로 난 민음사 버전으로 읽었어.
죽을 때 어떤 생각을 했을지 궁금해.
그의 죽음은 죽이지 못한 분노로 인한 충동에서 비롯된 자살에 가까울까?
마지막에 윌터는 키티를 용서했을까?
개인적으로는 키티는 셀프용서한거지 윌터는 용서하지 않았다 싶었거든.
'죽은건 개였다'라는 말도 그렇고.
솔직히 죽음을 앞에 둔 윌터에게 죄를 고백하며 용서를 빌고 결국은 털어버린(끊지 못한 내연남이 있으니 계속 마음에 가시는 남겠지만) 키티의 모습은 별로였어.
그런 시대에 여성으로 태어나 괜찮은 남편감에 집착할 수밖에 없이 자랐던 건 이해하지만, 이런 면은 타고난 인간성의 문제 같아서 맘에 들지 않았음.
글이 샜는데 난 윌터에 대한 생각들이 궁금해...
참고로 난 민음사 버전으로 읽었어.
안 봤지만 제목 스포 아님? 수정하는 게 좋지 않을까
앗 고마워
집착이 불러낸 비극, 지도 다른 여자랑 섹스하고 싶었을 거면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