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읽고 생각할게 아 그렇구나 하거나
그저 주인공과 그 시대에 살았던 모든 사람들의 사정을 안타까워하는 것밖에 없음

아니면 학교 국어시간에 배우는 내용이 그런 쪽이어서 그런가?

혹시 한국소설이나 시 중에 그런게 있다면 추천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