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읽고 생각할게 아 그렇구나 하거나그저 주인공과 그 시대에 살았던 모든 사람들의 사정을 안타까워하는 것밖에 없음아니면 학교 국어시간에 배우는 내용이 그런 쪽이어서 그런가?혹시 한국소설이나 시 중에 그런게 있다면 추천 좀
너가 생각하는 생각해볼만한 외국 소설은 뭔데
도스토옙스키?카뮈?그런 느낌
@ㅇㅇ 각각 이청준, 김승옥 읽으셈
@ㅇㅇ(124.56) 첨 들어 보는데 ㄱㅅ
시는 김춘수거 많지
왜없어? 젖가슴철학있는데?
박상륭 죽음의 한 연구
ㄱㅅ검색해봤는데 재밌어보이네 함 읽어볼게
최인훈 <회색인> ㄱ - dc App
ㄱㅅ!주딱이 추천하는 책이니 재밌을듯
배수아를 왜 안읽냐
한국 전통문화중에 한이라는게 있다 그 전통을 지키기 위해서는 생각하기를 멈춰야하는 단점이 있다보니 그렇게 된거지 너도 한국인이라면 생각하기를 그만두고 한을 느껴보는게 바람직하다
그런 작가가 발에 채이도록 많긴 한데 거기서 벗어난 작가도 많음
최인훈 광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