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톤이랑 독일 철학이야기까진 알아듣겠는데

유물론 부분 읽으니깐 이상해짐


분명 플라톤과 스토아의 옳지 않고 꾸며낸듯한 철학을 욕하는거 같았는데 유물론 나오면서 본문엔 '영혼'의 존재를 부정함으로서 희망을 없앴고 니힐리즘에 대해 주석에 나오더라


도대체 어떤 가치관으로 뭘 주장하는지 잘 모르겠음

유물론을 논리적 오류로 까는건 아닌거 같은데 계속 읽다보면 뒤에 이해할수 있게 다시 나올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