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당시삼백수 같은 건


영어나, 바하사 인도네시아 번역은 운율을 그 나라 말로 다시 재현하는 맛이 있는 거 같음


그런데 한국어 번역에서 운율을 살리는 걸 본 기억이 안 나는데 


한국어만의 한시 번역의 맛이 또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