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리시스-항아리 게임이나 다크소울 안 하는 성격임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또들렌 지겨워서 안 읽었는데 요새 다시 흥미 생김


 햄릿-이건 중딩 때 하차했었는데 읽기는 읽어야할듯


 아이네이스-사실 이 작품에 대해서 잘 몰라서 이게 여기 있을 위1상인지 모르겠는데 어쨌든 문장이 인상 깊어서 읽을듯


 일리아스-예전에 문체 적응 안 돼서 초장에 하차


 오디세이아-위와 같음


 신곡-줄거리는 알아서 손이 잘 안 감


 돈키호테 2권-1권 읽을 때만 해도 2권이 있는 줄 몰랐음.



노벨연구소 선정 100작품 바탕으로 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