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 될거같아서 많이 내림 키키의 죽음이 '나'가 아닌 고탄다에게는 무슨 의미인걸까 싶어져서 다양한 해석을 들어보고 싶었음 그냥 고탄다 삶의 이면을 보여주기 위한 장치 뿐이었던걸까? - dc official App
키키는 과거이자 인물들의 상념이라고 본다면 고탄다는 과거에 갇힌 인물이기에 키키를 죽여야만 나아갈수있었음 이야기의 마지막에 키키와 양사나이가 더 이상 필요하지않고 유미요시와의 현실을 선택한 '나'와는 달리 고탄다는 그 현실을 온전히 받아들이지 못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