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독영상의 힘을 빌려서 존재와 시간 이미 1회독함.
혼자 2회독, 박찬국 교수님의 해설서 읽고 3회독할 계획인데 이걸로는 부족할테니까

아리스토텔레스 읽으려고함. 아리스토텔레스에 대해서는 그냥 대학에서 교양수준으로만 아는데 그냥 박치기하면서 읽어도됨?

존재와 시간은 후설하고 헤겔 잘모르면 제대로 이해못한다고 하는데 후설은 너무 장황하고 헤겔은 그냥 맘에 안듬.

이 둘은 유튜브요약, GPT요약선에서만 하려는데 아리스토텔레스나 칸트는 부딛힐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서 그럼 읽고 칸트 순수이성비판까지도 박치기 하고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