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샌즈! 언더테일 아시는구나! 게임 속 UI 형태를 고대 그리스의 연극무대 속 코러스에서 발견할 수 있다는 논지의 게임비평서인데… 아직 초반이긴 하지만 확실히 언더테일 부분이 제일 재밌는듯? ㅋㅋ 이거 읽다보니 문학 교양시간 때 니체의 『비극의 탄생』좀 열심히 읽어볼껄… 좀 아쉬움이 들긴 하네
끔찍한 시간을 보내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