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색 historical ontology가 영어 원서고 오른쪽에 흰색이 일역본같은데 원서는 한 250페이지 좀 넘는데 옆의 일역본은 500페이지가 넘어가네 판형차이 감안하고서도 뭐 저리 차이가 큰거지 해제가 긴가
옆에 있는 우테 구쪼니 누군가 찾아봤더니 오이겐 핑크 밑에서 아랫도리털나쓰의 존재론으로 박사딴 철학자 할머니네. 책 재밌을거 같당.
잘못 적었다. 박사는 헤겔 논리학관련해서, 교수자격논문은 위에서 말한 존재론
오만과 편견도 원서는 얇지 않나
보통 영어 원서가 역본들에 비해 얇긴 한듯
일본어가 외국어 옮길때 길어지는거 같다. 이안 하킹구 히스토리카루 온토로지꾸, 루우핀 에페또오. 우요느노 기르디리다아. 500페이지 될만하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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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ㄹ
근데 얘내 판형 기괴한게 본문은 우철 세로쓰기고 색인은 좌철 가로쓰기던..
언어 특성상 영어를 한국어로 옮기면 분량이 30~50%정도 늘어난다고 들은 것 같은데 어순이 비슷한 일본어도 그래서 그런 거 아닐까?
님일본감?
ㄴㄴ도서관임
먼도서관이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