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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 책에서

데이터

정보

지식

지혜를

확실히 나눠야한다 하더군요

2030세대가 그야 누구보다 빠르게 그리고 압도적으로 많은양의 데이터,정보를 접하지만

지식으로 굳어지기전에 휘발되어버리고

틱3톡,숏폼영상같은 정보라고 하기힘든 데이터덩어리인 경우가 많은거같습니다. 진위여부도 확실치않은 더미정보로 가득하니..

책과 독서의 중요성이 이렇게 나오는거 같습니다
(그나마 지은이의 정보와 논문 출처등을 알수있으니)

그야 지식으로써 굳어지고 그걸 연결하여 내안에서 활용할수있는 능력인 지혜는

실질적인 경험을 해봤을때 가장 단단히 자리잡는다 지만

현실적으로 경험이란것도 상황과 타이밍이 맞아야하는경우가 많아서

이걸 가장 잘 대체할수있는것이 책이구나 싶네요

타인의 삶을 간접체험할수있고

필자의 사고방식을 내게 적용시켜보기도하면서

사고의 폭이 넓어지고

자신의 생각도 정리하는데 도움이 되기도 하네요

영화나 만화와는 달리

글을읽고 단어와 문장만으로 상상력을 자극하기에

더 깊게 사유하게 되는것도 좋은포인트네요

저는 아직 독서습관이 안들여져있어

깊은시간 책을 붙들고있기는 힘들지만

일단 매일 50p씩은 꼭 읽어보려고요

독서의 흐름에 저를 올려놓고 보니

자기통제가 되고있다는 묘한기쁨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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